부아산은 해발 402m로 정상에 작은 봉우리가 있는데 마치 아이가 아이를 업고 있는 모습 같다고 하여 부아산이라 불린다.
오늘 산행은…
삼가초(11:45) – 용인대(12:10) – 정상(12:28) – 삼가초(13:15)
– 총 4.7km, 1시간 30분 소요
– 온도 : 약 15도

▼트레일의 난이도
정상에서 0.6km 떨어진 지점부터 가파른 코스…

▼ 삼가초등학교 후문 부근에 주차 후 오늘 산행 시작

▼삼가초등학교 정문…

▼삼가초 정문 부근 등산로 입구…

▼용인대로 향하는 완만하고 평탄한 등산로…

▼ 용인성당묘지…

▼여기가 부아산 정상…

▼용인대 뒷길…

▼용인대학교…

▼요기에서 위쪽으로 가파른 코스…

▼ 부아산 정상의 요기…

▼부아산 정상에 오르다…
또한 평일에는 많은 산승을 볼 수 있습니다.

▼탑뷰…

▼하산…

▼ 주차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422번째 산인 부아산이 시원하게 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