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 시 마일을 적립할 수 있는 저렴한 티켓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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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뜰한 교통지도를 살펴보겠습니다.

√ 저축카드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를 탄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교통카드로 신용카드사 추가할인 등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중교통 관리·방역·방역 조치의 필요성이 높아졌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법도 개정됐다.

저렴한 교통카드를 사용하여 대중교통 이용 시 마일리지를 적립하세요.

√ 마일리지 적립 기준

마일리지는 월 최대 44회 적립이 가능하며, 걷거나 자전거를 탄 거리가 800m 이상일 경우 교통비 2,000원 ​​미만은 250원, 2,000~3,000원 ​​이상은 450원을 적립할 수 있다.

2023년부터 저축카드를 사용하는 청년들은 월 최대 한도인 15,400~28,600원인 일반 누적 금액에서 회당 100~200원을 추가로 적립할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경우 마일리지 적립률이 높아집니다.

고물가 시대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초 마일리지 적립 기준을 더욱 확대한다고 발표해 3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저소득자는 2,000원 ​​미만일 경우 700원부터, 3,000원 ​​이상일 경우 1,100원부터 월 최대 48,400원까지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환경의 날이나 미세먼지 긴급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적금카드를 함께 사용하면 해당일에 마일리지가 2배 적립된다. 경우에 따라 대중교통 요금의 절반 이상을 환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3월부터는 저소득층을 위한 저축액을 늘려 연간 최대 11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발행인

국토교통부 수도권교통위원회는 11개 신용카드사와 협약을 맺고 저렴한 교통카드 플러스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를 저렴하게 발급할 수 있는 카드사는 국민·농협·비씨·삼성·현대·신한·우리·하나·로카·티머니·DGB 등 총 11개사로 확대됐다.

각 카드사는 알뜰형 교통카드에 대중교통 추가할인 등 생활서비스 할인을 킬로미터 단위로 추가한 맞춤형 저비용 교통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달 기준 전국 17개 도 173개 시·군·구 53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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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방법

최초 로그인 시 주소 확인 절차가 자동화되어 더욱 사용이 편리해졌습니다. 기존과 달리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교통카드 알뜰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과 함께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시면 더욱 간편하게 교통카드를 알뜰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선호 구간을 설정하는 기능이 추가되어 매번 출발/도착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적금을 적립해 드리오니 적금카드를 발급 받으시고 혜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퇴근, 학교 출퇴근, 아침 저녁으로 붐비는 버스와 지하철을 타는 것은 숨막히는 출퇴근입니다. 오늘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며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